"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더기버스에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의 저작권을 놓고 벌어진 분쟁에서, 1심 법원이 소속사 어트랙트가 아닌 안성일 프로듀서가 이끄는 외주 용역사 더기버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측을 상대로 낸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어트랙트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더기버스가 '큐피드' 원곡을 만든 스웨덴 작곡가들과 맺은 저작권 양도 계약서를 보면, 결국 당사자는 더기버스라고 보는 게 객관적으로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의 저작권을 놓고 벌어진 분쟁에서, 1심 법원이 소속사 어트랙트가 아닌 안성일 프로듀서가 이끄는 외주 용역사 더기버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측을 상대로 낸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어트랙트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더기버스가 '큐피드' 원곡을 만든 스웨덴 작곡가들과 맺은 저작권 양도 계약서를 보면, 결국 당사자는 더기버스라고 보는 게 객관적으로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어트랙트 측은 안 프로듀서의 피프티 피프티 '멤버 빼내기' 의혹을 제기했고, 법적 갈등으로 이어졌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지원 "한덕수는 수양 버들...'독종' 김문수 못 견딜 것" [지금이뉴스]
- "폐점률 70% 넘을 땐 아무것도 안 하더니"...백종원 결단에 점주들 '황당' [지금이뉴
- "미안해" 애원에도 7번 뺨 때리며 '낄낄'...가해 여중생 입건
- 애정행각 벌이다 유리벽 '와장창'…절뚝거리며 사라진 커플
- 사망자 계좌로 3백만 원 송금 실수, 결국 못 돌려받아...왜?
- 내부 폭로 터진 테슬라코리아...인력 줄퇴사에 차량 인도 '초비상' [지금이뉴스]
- [자막뉴스] 3월 시작부터 돌변...'최대 40cm' 폭설 예보까지
- [단독] 여객기에서 다른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 미·이스라엘 vs 이란 교전 사흘째...트럼프 "최장 4주 공격"
-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이란 앵커 '오열'..."테헤란 집무실서 사망"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