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더기버스에 있다"

송재인 2025. 5. 8.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의 저작권을 놓고 벌어진 분쟁에서, 1심 법원이 소속사 어트랙트가 아닌 안성일 프로듀서가 이끄는 외주 용역사 더기버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측을 상대로 낸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어트랙트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더기버스가 '큐피드' 원곡을 만든 스웨덴 작곡가들과 맺은 저작권 양도 계약서를 보면, 결국 당사자는 더기버스라고 보는 게 객관적으로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의 저작권을 놓고 벌어진 분쟁에서, 1심 법원이 소속사 어트랙트가 아닌 안성일 프로듀서가 이끄는 외주 용역사 더기버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측을 상대로 낸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어트랙트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더기버스가 '큐피드' 원곡을 만든 스웨덴 작곡가들과 맺은 저작권 양도 계약서를 보면, 결국 당사자는 더기버스라고 보는 게 객관적으로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어트랙트 측은 안 프로듀서의 피프티 피프티 '멤버 빼내기' 의혹을 제기했고, 법적 갈등으로 이어졌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