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1분기 순익 17.8억弗 첫 흑자전환…예상치 상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차량 공유 업체 우버가 지난 1분기(1∼3월) 115억3000만달러(약 16조693억원) 매출과 주당 0.83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116억2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지만 주당순이익(EPS)은 예상치 0.50달러를 웃돌았다.
우버는 2분기 순이익은 20억2000만~21억2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량 공유 업체 우버가 지난 1분기(1∼3월) 115억3000만달러(약 16조693억원) 매출과 주당 0.83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116억2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지만 주당순이익(EPS)은 예상치 0.50달러를 웃돌았다. 순이익은 17억8000만달러로 1년 전 순손실 6540만달러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우버는 2분기 순이익은 20억2000만~21억2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우버는 지난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구글의 로보택시 웨이모를 호출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자율주행차를 통한 음식 배달에도 나서고 있다. 다라 코즈로샤히 최고경영자(CEO)는 “자율주행차는 우버에 가장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덕수 테마주'로 200억 챙긴 슈퍼개미…임원들도 팔았다 [분석+]
- "월 1만원만 내고 사세요"…서울 '만원주택' 어디길래
- 비수기에 1100억 '초대박'…깜짝 실적에 '신고가' 찍은 회사
- "부모님도 비싸다고 사지 말래요"…어버이날 꽃집들 '곡소리' [현장+]
- 베컴·GD도 먹은 삼겹살이래…'금돼지식당' 대만에도 문 연다
- '14만원'에 넘긴 공장인데…현대차 움직임에 러시아 '발칵'
- "차라리 집 안 지을래요" 건설사들 '돌변'…무슨 일이 [돈앤톡]
- 냉면 한 그릇 먹고 2만원 냈더니…'안녕히 가세요' 당혹
- "이거 너무한 거 아냐?"…버거킹에 분노한 소비자들 집단소송
- 앞으로 담배 가져가기만 해도 100만원 내야하는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