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 이정재가 만든다 “해외 시청자 겨냥”

박경호 2025. 5. 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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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막내아들. 사진 | JTBC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시즌2로 돌아온다.

8일 국내 대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와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를 공동제작하기 위한 본격적인 기획·개발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송중기를 비롯해 이성민, 윤제문, 김정난, 신현빈, 조한철, 박지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명연기를 펼치며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열망이 높았다.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는 해외를 무대로 펼쳐진다.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해 한층 더 풍부해진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성공과 사랑, 권력에 대한 욕망을 스펙터클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략 콘텐츠로, 기획 초기부터 해외 시청자들과의 정서적 접점을 고려한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설계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IP 기반의 제작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즌2가 전작을 넘어서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제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설립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로 안성기, 염정아, 박소담, 배성우, 임지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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