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한덕수 단일화"..국민의힘 충북 시군의장 공개 촉구

허지희 2025. 5. 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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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 시군의회 의장들은 오늘(8) 도민체전이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문수, 한덕수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의장들은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내일이 없다"며, "미루고 머뭇거리는 사이 국민 신뢰는 멀어지고, 대선 승리도 물거품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회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도 재차 입장문을 내고 조속한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더 이상 단일화를 미루면 남은 것은 보수를 향한 국민의 외면뿐일 것이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흘 안에 반드시 단일화를 이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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