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3000잔으로 건물 세운 노유민, 얼굴도 확 달라졌네 "요즘 민증 검사 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모발이식에 이어 눈 밑 지방재배치 시술로 전성기 비주얼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맨날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눈밑지방재배치 하고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10년이 젊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네요 ㅎㅎ #눈밑지 #눈밑지방재배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모발이식에 이어 눈 밑 지방재배치 시술로 전성기 비주얼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맨날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눈밑지방재배치 하고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10년이 젊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네요 ㅎㅎ #눈밑지 #눈밑지방재배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노유민 리즈 경신. 눈밑지방재배치 7개월차 후기”라는 자막과 함께 시술 전, 후 노유민의 모습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은 “마흔이 넘어가니까 여기가 자꾸 꺼진다고 해야 하나. 피곤해 보이고 메이크업한다든지 공연을 한다고 그러면 여기를 집중적으로 많이 신경 썼던 것 같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세월의 흔적은 벗어나지 못했다는 걸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데, 이번에 이 시술로 인해서 조금 더 젊어질 수 있다면”이라며 시술을 결심한 이유를 언급했다.

이후 시술을 받은 노유민은 확 달라진 얼굴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카메라 앞에 선 그는는 “시술을 받고 난 지 벌써 7개월이 넘었다. 이번에 눈 밑 지방재배치를 하고 나니까 손님들에게도 제가 좀 더 인상이 부드러워졌다는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10년이 젊어 보인다는 얘기를 딱 듣는 순간 이거 너무 잘했구나 싶었다”며 “이거 때문에 제가 요즘에 민증검사를 자꾸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노유민은 앞서 지난달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 2500모 받고 고민 해결했습니다”라며 모발이식 수술 후 더욱 풍성해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노유민은 카페 창업 후 15년째 카페를 운영하며 방송 활동도 병행 중이다. 특히 동대문에서 카페를 운영했을 당시 하루에 2000~3000잔씩 커피를 추출했다며 높은 매출을 자랑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등을 통해 카페 건물주가 된 소식을 알려 큰 화제를 모았다. 노유민은 “원래 직영점으로 매장 3개 운영하다가 다 정리했다”면서 “매입한 건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유민은 1997년 NRG 멤버로 가요계 데뷔와 동시에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할 수 있어’, ‘히트송’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1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배 수익설’ 이제훈, 부동산 대신 스타트업 투자한 이유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영수증 만졌을 뿐인데 호르몬이?” 내 몸속 설계도 흔든 ‘종이의 배신’
- “월세만 3700만원” 박민영, 40억 투자해 ‘110억 빌딩’ 만든 무서운 수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