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파낙토스, '아이 뇌가 변한다'… 뉴로하모니·브린트 유교전 첫 공개

㈜파낙토스는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뉴로하모니S20과 브린트를 선보인다.
파낙토스는 20년 이상 뉴로피드백 기반 뇌 건강 증진 기술을 통해 학습격차 해소, 정신건강 개선, 의료복지 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온 뇌과학 전문기업이다. 특히 전국 소년원, 교육기관, 복지 사각지대에 뉴로하모니 시스템을 지원하여 정서적 회복과 학습능력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냈다. 파낙토스는 식약처 인증을 받은 의료기기를 비롯해, KC 인증을 받은 일반용 뇌훈련기기를 자체 개발·제조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현재까지 축적된 100만 건 이상의 뇌파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반의 디지털 뇌훈련 솔루션을 상용화했으며, 국내 200여 개 병의원과 협력하여 임상 현장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이번 유교전에서는 '뉴로하모니 S20'과 집단훈련형 '브린트'가 전시된다.

뉴로하모니 S20은 무선형 뇌파 측정·훈련 일체형 기기로, ADHD, 불안, 우울, 수면장애 개선을 목표로 한 뉴로피드백 훈련 솔루션이다. 누구나 쉽게 착용할 수 있으며, 집중력 강화, 감정조절, 스트레스 완화 등 다양한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브린트'는 유아·아동의 인지능력 및 사회성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유치원, 학교, 학원, 병원 등 다양한 교육 및 의료 현장에서 도입되어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박병운 파낙토스 대표는 “향후 일본·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뇌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AI 기반의 고정밀 뇌파 분석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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