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는 '초슬림' 갤럭시 갤S25 엣지 언팩 13일 개최

김대기 기자(daekey1@mk.co.kr) 2025. 5. 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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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3일 오전 9시 온라인을 통해 '초슬림폰'인 갤럭시 S25 엣지 모델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가 공개한 초대장에는 '날씬함을 넘어서다'란 뜻을 담은 '비욘드 슬림(Beyond slim)' 문구와 공개 날짜가 담겨 있다. 갤럭시 S25 엣지는 역대 가장 얇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출시되는 만큼 이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선 이 제품의 두께를 5.8㎜ 수준으로 추정한다. 이는 삼성전자 '갤럭시' 모델 중 가장 얇다.

갤럭시 S25 엣지 출고가는 256GB와 512GB 모델이 각각 150만원, 163만원으로 책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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