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국에 '의문의 1패'?…"중국산 J-10C로 라팔 격추"
JTBC 2025. 5. 8. 17:30
파키스탄이 인도와의 공중전에서 중국산 전투기로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격추된 전투기의 잔해에 프랑스 제조사의 라벨이 발견되면서 더욱 신빙성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인도는 아직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신예 라팔 전투기 3대를 격추했다"
파키스탄과 인도의 전투기 125대가 벌인 공중전.
파키스탄은 인도가 운영 중인 프랑스 전투기 라팔을 중국산 J-10C로 떨어뜨렸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정부도 사실상 라팔 격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CNN은 프랑스 정보당국을 인용해 1대는 피격됐고, 1대도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카슈미르 지역에선 프랑스 제조사 라벨이 붙은 부품 잔해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J-10C에 격추됐다면 라팔의 첫 실전 패배이자, 중국산 전투기의 첫 공대공 승전보입니다.
파키스탄은 중국 외에 J-10C를 운용하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2022년에 첫 6대를 인도받은 뒤, 현재 20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임민규 인턴기자 (lim.mingyu@jtbc.co.kr)
파키스탄과 인도의 전투기 125대가 벌인 공중전.
파키스탄은 인도가 운영 중인 프랑스 전투기 라팔을 중국산 J-10C로 떨어뜨렸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정부도 사실상 라팔 격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CNN은 프랑스 정보당국을 인용해 1대는 피격됐고, 1대도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카슈미르 지역에선 프랑스 제조사 라벨이 붙은 부품 잔해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J-10C에 격추됐다면 라팔의 첫 실전 패배이자, 중국산 전투기의 첫 공대공 승전보입니다.
파키스탄은 중국 외에 J-10C를 운용하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2022년에 첫 6대를 인도받은 뒤, 현재 20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임민규 인턴기자 (lim.mingy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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