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정후가 5타수 무안타라고?...컵스전서 전날 기세 이어가지 못해, AL 미네소타 시리즈서 '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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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날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10일부터 아메리칸리그(AL)의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이정후는 올 시즌 AL 소속 팀들과의 경기에서 0.327(55타수 18안타)의 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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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A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aniareport/20250508172729823vddi.jpg)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 홈런 1개 포함 6타수 3안타를 몰아친 이정후는 이날 1회 첫 타석 무사 1, 2루 기회에서 포수 파울 플라이로 잡혀 아쉬움을 남겼고,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내야 뜬공으로 잡혔다.
5회 1사 2루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7회 무사 1루에서는 2루 땅볼에 그쳤다.
9회 마지막 타석 역시 2사 3루에서 3루 땅볼로 잡혔다.
이정후의 타율은 0.301로 내려갔다.
그러나 소속 팀은 3-1로 이겼다.
이정후는 10일부터 아메리칸리그(AL)의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이정후는 올 시즌 AL 소속 팀들과의 경기에서 0.327(55타수 18안타)의 타율을 기록했다. 홈런도 3개나 쳤다.
이정후가 미네소타전에서 타율을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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