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회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 착수보고회
서유미 2025. 5. 8. 17:19
서울 성북구의회는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이 지난 2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진선아 대표의원의 착수보고회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구가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포괄하는 교육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미래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성북구의 특성과 주민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로드맵을 만들어 교육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보고회에는 강수진 간사, 권영애, 정윤주, 정해숙 구의원과 연구 용역기관인 더레드캠프 김태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용역은 ▲국내외 미래교육 정책 사례 및 동향 분석 ▲성북구 미래교육 프로그램 현황 조사 ▲지역사회 기반 평생학습 현황 ▲공공데이터 기반 평생학습 수요예측 모델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어 지역 맞춤형 교육 정책 수립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 용역 결과는 중간 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도출된다. 연구모임은 연구 결과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니, 가슴 비치는 시스루 입고 호텔방서 뽐낸 고혹미
- 이시영 ‘나는 솔로’ 돌싱특집 출연하나…‘옥순’ 받았다
- 목욕하는 여성 구경하며 ‘술 한잔’…충격적인 ‘VIP 코스’ 정체
- 김종민, 호텔 결혼식 ‘적자’라는데…김구라 “축의금 ‘이만큼’ 냈다”
- 장영란, 영국서 레드카펫 밟았다…‘고전미인’ 매력 물씬
- 박나래, 집 도난사건 전말…“사라진 명품가방, 중고 숍서 발견”
- 송일국 “판사 아내와 떨어져 지내”…삼둥이 독박육아 근황
- ‘13년전 이미 아빠’ KCM “사기·빚·빨간딱지 때문에 혼인신고 미뤘다”
- 남태현, 또 음주운전… 마약 투약 집행유예 기간에 입건
- “‘목줄 해달라’ 요청했다 건장한 견주한테 쌍욕 듣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