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아카니시 진, 히로세 아라시와 열애설...이혼 2년 만 [룩@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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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아이돌그룹 캇툰(KAT-TUN) 출신 아카니시 진과 배우 히로세 아리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아카니시 진이 히로세 아리스의 자택을 나와 슈퍼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한편, 쟈니스 아이돌 그룹 캇툰(KAT-TUN) 출신의 아카니시 진은 드라마 '아네고', '고쿠센2', '유한클럽' 등 출연해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이다.
하지만 지난 2023년 결혼 11년 만에 아카니시 진과 쿠로키 메이사는 이혼을 발표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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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일본 인기 아이돌그룹 캇툰(KAT-TUN) 출신 아카니시 진과 배우 히로세 아리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일본 '여성세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시작했다.
앞서 두 사람은 도쿄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친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또 아카니시 진이 히로세 아리스의 자택을 나와 슈퍼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특히 이들은 왼속 약지에 커플링으로 보이는 금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가 나온 후 아카니시 진은 "나에게 아무도 묻지 않았다"며 "이번 보도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왜곡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모호하다. 매우 무례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불확실한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가치 없는 소비에 현혹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쟈니스 아이돌 그룹 캇툰(KAT-TUN) 출신의 아카니시 진은 드라마 '아네고', '고쿠센2', '유한클럽' 등 출연해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이다. 그는 지난 2012년 배우 쿠로키 메이사와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쿠로키 메이사는 임신 2개월 차였다. 두 사람의 '속도위반 결혼' 소식은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2023년 결혼 11년 만에 아카니시 진과 쿠로키 메이사는 이혼을 발표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히로세 아리스는 일본 '국민 여동생' 히로세 스즈의 언니로 알려졌다. 앞서 '어쩌지 이에이스', '마이 세컨드 아오하루', '아는 와이프', '리디에이션 하우스'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아카니시 진, 포스터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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