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핫&뉴] ‘에버소울’, 요정형 정령 ‘르네(백은)’ 추가

이번에 추가된 ‘르네(백은)’은 기존 정령 ‘르네’의 과거 모습을 콘셉트로 한 이형 정령이다.
단일 적을 타깃으로 강한 데미지와 지속 피해, 기절 등의 효과를 줄 수 있는 지능적 캐스터다.
카카오게임즈는 ‘르네(백은)’의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오는 2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회고록 : 극광의 너머로’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회고록 : 극광의 너머로’ 이벤트에서는 정령 ‘바이스’를 주인공으로 한 ‘르네(백은)’에 얽힌 스토리에 더해 ‘바이스’의 전차가 나오는 이색적인 미니 게임 ‘아케나인 방어전’을 제공한다.
◆ ‘미르의 전설2’·‘미르의 전설3’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미르의 전설2’는 오는 28일까지 ‘봄의 꽃동산에서 보물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몬스터 사냥으로 수집한 ‘토끼풀’을 이벤트 NPC에게 전달하면 이벤트 던전 ‘봄의 꽃동산’에 입장할 수 있다.
이곳에서 몬스터를 처치해 5종의 이벤트 아이템을 모아 다채로운 보상이 담긴 ‘봄의 장신구상자’ 또는 ‘문파의 책략’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편지는 사연을 싣고’ 이벤트도 열린다.
몬스터로부터 획득한 ‘훼손된편지’를 사용하면 소포가 분실된 지역과 수취인에 대한 단서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지역에서 사냥을 통해 ‘분실된소포’를 찾아 수취인에게 전달하면 ‘오랍석정수의파편’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 횃불로 사용 가능한 이벤트 아이템 ‘카네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카네이션 사세요’ 이벤트도 마련됐다.
‘미르의 전설3’에서는 오는 21일까지 ‘희망의 씨앗’ 이벤트를 개최한다.
시공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해 ‘희망의씨앗’을 모은 뒤 이벤트 NPC에게 맡기면 일정 시간 후 ‘희망의상자’로 교환할 수 있다.
‘희망의상자’를 사용하면 ‘마비의반지’, ‘강력화기름’ ‘상급장신구제련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롬’, 첫 정식 공성전 지난 4일 성황리 진행

‘에피소드Ⅲ : 공성전’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롬’ 최초의 공성전으로 칼데스 성 누적 세금, 영지/거래소 세율 설정 및 획득 권한, 월드 공성전 ‘대군주전’ 참여권 등 특별한 성주 보상을 차지하기 위해 6개의 영주 길드 간의 대규모 전투가 펼쳐지는 콘텐츠이다.
첫 번째 정식 공성전인 만큼 글로벌 유저의 관심 속에 대규모 전투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 ‘에피소드Ⅲ’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성장 콘텐츠 ‘전직’을 통해 이용자들이 상황에 따라 전직 클래스를 변경하며 전용 스킬을 사용하는 등 더욱 전략적인 전투가 펼쳐졌다.
레드랩게임즈는 지난달 27일 ‘공성전 베타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검증한 바 있다.
500여명 이상의 글로벌 유저가 참여한 정식 공성전을 안정적으로 제공했다.
‘롬’ 정식 공성전은 격주 일요일 21시에 진행되며 공성전 참여 및 성주 보상 획득을 위해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영지전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8일 업데이트를 통해 ▲파티형 전장 콘텐츠 ‘차원의 틈’ 신규 난이도 ▲신규 유물 장신구 ‘힐다르의 장식’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힐다르의 장식 선택 상자’, 최상급 몬스터 석판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신규 이벤트 3종과 8일부터 9일까지 ‘5차 서버 이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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