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상이, 소속사 이적 후 겹경사…'취사병 전설이 되다' 치트키 된다

장진리 기자 2025. 5. 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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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인기 치트키로 변신한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상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에 특별출연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흙수저인 20대 청년 강성재가 군에 입대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약한영웅 클래스2’, ‘중증외상센터’ 등으로 전성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지훈, 윤경호 등이 캐스팅돼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상이는 특별출연으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짧지만 강렬한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생동감 있는 극 중 인물 중 이상이가 어떤 캐릭터로 깜짝 등장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이상이는 최근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데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 연기 열일’을 이어가게 돼 기대를 모은다.

이상이는 ‘마이 데몬’, ‘손해보기 싫어서’, ‘사장님의 식단표’, ‘사냥개들’, ‘갯마을 차차차’, ‘오월의 청춘’, ‘싱글 인 서울’, ‘동백꽃 필 무렵’,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수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코믹, 로맨스, 액션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레드북’, ‘인 더 하이츠’, ‘젠틀맨스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 다양한 연극과 뮤지컬에 출연하며 무대 위 공력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놀면 뭐하니?’를 통해 MSG워너비 M.O.M을 결성, 김정민, 사이먼 도미닉, 이동휘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펼치는 등 전천후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굿보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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