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소년체전 기간 학생선수 학부모 간담회

이동칠 2025. 5. 8.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가 열리는 경남 김해에서 학생선수 학부모 간담회를 연다.

체육회는 소년체전 개막일인 오는 24일 오후 2시 김해종합경기장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유승민 회장이 인사말을 겸해 체육회의 학생선수 정책을 설명한 뒤 최저학력제와 출석인정 결석 허용일수 예외 인정 등 주제별로 의견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발언하는 유승민 회장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가 열리는 경남 김해에서 학생선수 학부모 간담회를 연다.

체육회는 소년체전 개막일인 오는 24일 오후 2시 김해종합경기장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유승민 회장이 인사말을 겸해 체육회의 학생선수 정책을 설명한 뒤 최저학력제와 출석인정 결석 허용일수 예외 인정 등 주제별로 의견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또 현장에서 학생선수 학습권 등 교육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체육회는 수렴된 의견을 체육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교육 당국에도 건의할 예정이다.

한편 24일부터 4일간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15개 시군에서 열리는 올해 소년체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8천893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선수들은 축구와 체조, 유도 등 36개 종목(12세 이하부 21종목, 15세 이하부 36종목)의 48개 경기장에서 우정의 대결을 벌인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