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1kg 감량하더니...'개츠비' 여주인공 같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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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런던에서 열린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초청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런던 초청 감사합니다. 위대한 개츠비 뮤지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장영란이 76kg에서 55kg으로 21kg을 감량한 이후 첫 공식석상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런던 거리에서 장영란은 마치 '위대한 개츠비' 속 등장인물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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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런던에서 열린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초청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런던 초청 감사합니다. 위대한 개츠비 뮤지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누드톤의 풀 시퀸 드레스와 페더 헤드피스를 착용해 1920년대 재즈 에이지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그의 스타일은 허리를 강조한 바디라인과 비즈 디테일이 돋보였다. 또 브라운 퍼 숄과 함께 클래식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룩을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는 장영란이 76kg에서 55kg으로 21kg을 감량한 이후 첫 공식석상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가 선택한 드레스는 탄탄해진 실루엣과 슬림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데 완벽한 아이템이었다. 런던 거리에서 장영란은 마치 '위대한 개츠비' 속 등장인물처럼 빛났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점점 어려지는 것 같다 넘 예쁘다", "스타일이 너무 멋있다", "헐리웃 배우같다", "언니 진짜 대박", "한국 마릴린 먼로 같다", "이 언니 점점 글로벌 해진다", "이 언니의 롱런 비결은 철저한 자기 관리와 멘탈 관리인 듯",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지난 2001년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방송과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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