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 논란 서예지, 3년 만에 연기하나 “‘인간의 숲’ 검토 중”

하경헌 기자 2025. 5. 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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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사진 쿠팡플레이



배우 서예지가 3년 만의 연기 복귀작으로 드라마 ‘인간의 숲’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예지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8일 “서예지가 드라마 ‘인간의 숲’ 출연을 제안받고 이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인간의 숲’은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을 모아놓은 수용소가 마비되면서 벌어지는 폭력 그리고 죽음을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은 현재 OTT 편성을 놓고 논의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 연인 배우 김정현에 대해 가스라이팅, 감질 의혹 등 각종 악재가 있던 서예지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이브’ 이후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지난해 6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었고, 최근 쿠팡플레이의 버라이어티 쇼 ‘SNL 코리아 7’에 호스트로 출연해 과거 가스라이팅 논란을 유쾌하게 비트는 연기를 하면서 주목받았다. 이후 서예지는 연기 복귀작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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