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속 탄다…월급 못 주는 회사 급증
이현식 D콘텐츠 제작위원 2025. 5. 8. 16:48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이현식 SB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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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측 협상 대표는
"허리펑, 중국 행정부에서 경제 총괄하는 경제 실세"
"허리펑, 오랜 기간 시진핑과 인연…큰 신임 받아"
"중국, 수출업체 재고 쌓이고 월급 못 주는 회사 급증하는 추세"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이현식 D콘텐츠 제작위원 hyunsi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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