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모두 줄 것”‥‘160억 건물주’ 홍석천, 입양한 두 조카와 어버이날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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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어버이날을 맞아 수양딸,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석천은 지난 2023년 11월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딸 주은 씨와 출연해 누나의 이혼으로 조카 입양을 결심했다며 "내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힘이 되어준 건 두 조카였다. 누나가 애들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데 부담 갖는 걸 원치 않았다. 애들이 가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는 것도 싫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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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어버이날을 맞아 수양딸,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석천은 5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버이날 브런치"라는 글과 함께 브런치를 먹고 있는 평화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우리 아들 딸 다 컸다", "좀 더 친절하면 안 될까 시대가 달라진 건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자녀와의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홍석천은 친누나의 딸, 아들을 입양해 본인의 호적에 올렸다. 홍석천은 지난 2023년 11월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딸 주은 씨와 출연해 누나의 이혼으로 조카 입양을 결심했다며 "내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힘이 되어준 건 두 조카였다. 누나가 애들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데 부담 갖는 걸 원치 않았다. 애들이 가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는 것도 싫었다"고 설명했다.
홍석천은 당시 조카들에게 재산 상속을 이야기했다며 "'삼촌이 재산 좀 있는 것 알지. 갑자기 죽었을 때 입양을 안 하면 다른 사람에게 가고 입양하면 너희한테 갈 수 있다'고 했더니 엄마와 이야기하더라. 조카들이 삼촌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홍석천은 "(조카들을 위해) 운동회, 졸업식 때 한 번도 못 가봤다. 나의 등장으로 친구들에게 혹시라도 왕따라든가 괴롭힘, 놀림을 당할까 봐 일부러 늦잠 잤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건물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모두 연면적 330㎡(100평) 남짓한 꼬마빌딩으로 2020년 용산공원, 한남뉴타운 등 개발 호재와 주변 상권 개발로 가치가 크게 뛰었다. 인근 비슷한 규모의 건물 실거래가를 고려하면 두 건물은 각각 80억원으로 총 160억원 상당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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