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한변협회장 9인 "민주당, 사법부 흔들기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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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한변호사협회장 9명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사법부 흔들기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대한변협 전직 회장 9명은 성명서를 내고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법 발의와 청문회, 탄핵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법, 청문회, 탄핵 추진을 중단하고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사법부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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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한변호사협회장 9명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사법부 흔들기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대한변협 전직 회장 9명은 성명서를 내고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법 발의와 청문회, 탄핵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법원은 선거법 사건을 법률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했을 뿐이기 때문에 이를 두고 정치개입 행위로 단정해선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법, 청문회, 탄핵 추진을 중단하고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사법부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어제 전체회의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주도로 오는 14일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 대한 청문회를 열기로 의결했습니다.
구민지 기자(nin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405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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