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1분기 영업익 2856억…전년 대비 20.7%↑(1보)

이강 기자 2025. 5. 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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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03378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856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0.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4% 증가한 1조 4911억 원, 당기 순이익은 9.7% 내린 2579억 원을 기록했다.

KT&G 관계자는 "환율 급등과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 중심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궐련 사업에 집중한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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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5.4% 증가한 1조 4911억
서울의 한 편의점에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2.0' 광고가 걸려 있다. 2021.5.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KT&G(03378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856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0.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4% 증가한 1조 4911억 원, 당기 순이익은 9.7% 내린 2579억 원을 기록했다.

KT&G 관계자는 "환율 급등과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 중심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궐련 사업에 집중한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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