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드론 활용 행정 업무 추진…지역 현안 분석·재난 대응 등
장광일 기자 2025. 5. 8. 16:34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5월부터 드론 기술을 활용한 행정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드론을 활용한 지도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지도는 기초행정 데이터 체계 정비, 맞춤형 행정 지원, 지역 현안 분석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재난, 재해 대응과 도시관리 등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드론이 투입될 수 있도록 관련 계획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구는 이를 위한 '공간정보계'를 신설했다. 공간정보계 직원을 대상으로는 드론 자격증 취득, 드론 행정 지원 연구회 구성,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드론을 활용한 행정혁신은 미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첨단 기술과 행정의 융합을 통해 효율성과 안전성, 주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 출장 간 새 '15세 어린 고교생' 안방서 시간 보낸 아내…"이혼하고 싶다"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돈받고 일한 시터' 루머에 분노 "싹 잡을 것"
- "굳이 5·18에 탱크데이라니…" 스타벅스 이벤트 날짜 논란
- "아이 돌잔치에 시모만 안 부르겠다는 아내…대화도 안 통해" 갈등 폭발
- 김준호 "주식에 1억 넣어 11억 초대박, 더 샀다가 쪽박…7년간 갖고 있다"
- "떼거리로 뭉치면 다 정의냐"…삼전 직원의 노조 저격 글 블라인드 등장
- 23년전 시트콤 속 460원 '동전주 하닉' 수익률 40만%…"400만원 가면?"
- 외동딸·사위 잃고 60세에 쌍둥이 출산…中 최고령 산모의 근황 깜짝
- "지인들에 '혼자 살아라' 결혼 비하하는 남편 탓 모멸감" 아내의 불만
- "2030 취업난? 자기들이 일 안하면서"…장동민 작심 발언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