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0.28%↑
문예성 기자 2025. 5. 8. 16:27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8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8% 오른 3352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93% 상승한 1만197.6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65% 오른 2029.4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1.17% 내린 3331.21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전날 중국 정부가 지급준비율(지준율)과 금리를 동시에 낮추겠다고 밝히는 등 경기 부양 의지를 드러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10~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중 고위급 무역회담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세에 일조했다.
이날 시장에서 방산업 등이 강세를 보였고 귀금속, 농업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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