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전화금융사기 가담 혐의로 구속
임형준 2025. 5. 8. 16:27
경남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대구의 한 경찰서 소속 경찰관 3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10억 원대의 전화금융사기 범죄수익금을 세탁하고, 숨긴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지인을 통해 범행에 가담했고,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일부 시인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내용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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