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출근길 뒷모습에 애틋 “내 남편 귀여워”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

장예솔 2025. 5. 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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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송지은, 박위 부부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송지은은 5월 7일 소셜미디어에 "내 남편의 귀여운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육교를 건너는 박위의 모습이 담겼다.

박위는 자신의 출근길을 멀리서 지켜보는 송지은을 향해 손을 세차게 흔들고 있다.

휠체어를 움직이면서도 틈틈이 뒤돌아보는 박위와 그런 남편의 모습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송지은. 두 사람의 귀여운 신혼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약 1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시크릿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6년 팀 해체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위는 지난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개인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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