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시설공단, 울산종합운동장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획득 등

조현철 기자 2025. 5. 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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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8일 울산종합운동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은 행안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내진 성능을 확보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진단과 인증 심의를 거쳐 인증서와 명판을 발부하는 제도다.

울산시설공단은 2024년 10월부터 내진 성능평가를 마친 종합운동장에 대해 인증 절차를 본격 추진했다. 지난 3월 국토안전관리원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 현장심사와 인증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28일 최종 인증을 얻었다.

◇먹사니즘 울산네트워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먹사니즘울산네트워크(상임대표 성인수)는 7일 남구 신정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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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함께 전통시장 중심의 민생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먹사니즘울산네트워크는 ▲온누리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및 온라인 사용처 확대 ▲울산의 지역화폐인 울산페이와 울산페달 확대로 시장 활성화 ▲전통시장 임대료 지원 및 점포 환경개선 예산 확충 ▲청년상인 육성과 시장 내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안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실천 운동을 더욱 본격화하기로 했다.

먹사니즘 울산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전통시장 방문과 장보기 행사, 지역 먹거리와 생활 경제를 주제로 한 민생정책 행보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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