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진가 송정훈이 마주한 중국-베트남의 낯선 풍경

한형진 기자 2025. 5. 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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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진가 송정훈은 5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인전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Stranger in a Strange Land'를 개최한다.소개 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송정훈이 중국 귀주성과 베트남 닌투언성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 속 사람들의 진솔한 모습을 선보인다.송정훈은 "깊은 산과 안개 속에서 고요히 살아가는 귀주성 사람들의 모습, 따뜻한 햇살 아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닌투언성 사람들의 일상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또한 "신발도 신지 않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시장 상인들의 따뜻한 미소, 장인의 섬세한 손길, 그리고 삶의 깊이가 느껴지는 노인의 눈빛 등 작가는 그들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포착하며, 그들의 이야기가 전하는 보편적인 인간적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고 강조한다.송정훈은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결국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전시가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를 잇는 하나의 다리가 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의미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송정훈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제주도사진대전 추천작가, 포토클럽 포스나인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송정훈

제주 사진가 송정훈은 5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인전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Stranger in a Strange Land'를 개최한다.

소개 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송정훈이 중국 귀주성과 베트남 닌투언성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 속 사람들의 진솔한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으로 구성됐다.

송정훈은 "깊은 산과 안개 속에서 고요히 살아가는 귀주성 사람들의 모습, 따뜻한 햇살 아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닌투언성 사람들의 일상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신발도 신지 않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시장 상인들의 따뜻한 미소, 장인의 섬세한 손길, 그리고 삶의 깊이가 느껴지는 노인의 눈빛 등 작가는 그들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포착하며, 그들의 이야기가 전하는 보편적인 인간적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고 강조한다.

송정훈은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결국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전시가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를 잇는 하나의 다리가 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의미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송정훈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제주도사진대전 추천작가, 포토클럽 포스나인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송정훈 작가의 개인전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Stranger in a Strange Land' 출품작 / 사진=송정훈
송정훈 작가의 개인전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Stranger in a Strange Land' 출품작 / 사진=송정훈
송정훈 작가의 개인전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Stranger in a Strange Land' 출품작 / 사진=송정훈
송정훈 작가의 개인전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Stranger in a Strange Land' 출품작 / 사진=송정훈
송정훈 작가의 개인전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Stranger in a Strange Land' 출품작 / 사진=송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