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결의 위반" 규탄
CBS노컷뉴스 오수정 기자 2025. 5. 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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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은 8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것으로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규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외교부 김흔진 북핵정책과장과 미 국무부 세스 베일리 대북특별부대표, 일본 외무성 오코우치 아키히로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은 이날 오전 유선협의를 갖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며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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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북핵 부대표급 유선협의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긴밀 공조 지속"

한미일 3국은 8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것으로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규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외교부 김흔진 북핵정책과장과 미 국무부 세스 베일리 대북특별부대표, 일본 외무성 오코우치 아키히로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은 이날 오전 유선협의를 갖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며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향후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과 위협에 단호히 대응하기 위해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8시 10분쯤부터 9시 20분쯤까지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다양한 종류의 탄도미사일들을 포착하고 세부 제원 등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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