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에 AI 피난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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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인구가 많은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에 연말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피난 안내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인천시는 국·시비 39억9천만 원을 들여 대합실과 승강장 등 지하철역 곳곳에 화재감지기와 피난안내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앞서 2023년부터 인천시는 AI 피난 안내시스템을 인천시청역과 인천터미널역에 구축해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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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인구가 많은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에 연말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피난 안내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인천시는 국·시비 39억9천만 원을 들여 대합실과 승강장 등 지하철역 곳곳에 화재감지기와 피난안내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AI가 불이 난 위치와 확산 정도 등을 분석해 최적의 피난 경로를 산출하고 피난안내기에 이를 표시하게 됩니다.
기존 지하철역에는 층마다 2∼8개 구역으로 나눠 화재감지기를 설치한 탓에 구체적인 화재 발생 위치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서 2023년부터 인천시는 AI 피난 안내시스템을 인천시청역과 인천터미널역에 구축해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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