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양궁 대표팀, 올해 첫 월드컵서 동반 단체전 결승행

홍석준 기자 2025. 5. 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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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올랐습니다.

임시현, 강채영, 안산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은 오늘(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현대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5대 1로 완승했습니다.

여자 대표팀은 오는 11일 중국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출격한 남자 대표팀도 단체전 준결승에서 미국을 5대 3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프랑스와 11일 우승을 다툽니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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