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U+ "모든 서버 대상으로 전수 검사 중...공격자 IP 통신 이력 탐지 대응체계 마련"

서효빈 2025. 5. 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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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최고리스크책임자(CFO·CRO)는 8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유심 정보 보안대책과 관련해 "주요 고객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시스템에 대해 긴급 점검을 진행한 결과 특이사항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수행 중에 있고 공격자 IP통신 이력과 대용량 파일 전송을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해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LG유플러스는 과거 보안 문제를 겪은 이후 보안 솔루션 운영 체계의 고도화를 통해서 정보 보호 기본기를 강화하고 있으며 최신 보안 기술의 도입과 고객 신뢰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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