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동문 "논문 표절 확정 김건희 학위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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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논문 표절이 확정된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를 취소하라고 학교 측에 촉구했습니다.
숙대 민주동문회와 신동순 교수, 재학생 모임 '설화'는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는 김 여사 논문을 철회하고 학위를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김 여사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로 확정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학교 측에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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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논문 표절이 확정된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를 취소하라고 학교 측에 촉구했습니다.
숙대 민주동문회와 신동순 교수, 재학생 모임 '설화'는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는 김 여사 논문을 철회하고 학위를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김 여사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로 확정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학교 측에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시연 총장을 향해 대학 구성원의 신뢰와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며 학위 취소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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