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 청보리·작약꽃 축제…함안 칠서 생태공원 9∼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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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이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를 9일부터 11일까지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가 주제인 이번 축제는 41만㎡의 푸른 청보리밭과 4만6000㎡의 작약꽃밭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축제는 9일 오후 5시 화천농악 공연으로 시작되며 개막식과 가수 박서진 등 초대 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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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함안군이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를 9일부터 11일까지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가 주제인 이번 축제는 41만㎡의 푸른 청보리밭과 4만6000㎡의 작약꽃밭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축제는 9일 오후 5시 화천농악 공연으로 시작되며 개막식과 가수 박서진 등 초대 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열린다.
청보리밭 사잇길 걷기, 승마 체험,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체험·판매 부스 등 프로그램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먹거리 장터,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지역 예술인의 목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아라가야목조각 페스티벌’과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는 ‘제3회 청년 버스킹 경연대회’ 본선, '트로트 뮤지컬 청춘연가 갈라 콘서트’ 특별공연도 열린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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