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 청보리·작약꽃 축제…함안 칠서 생태공원 9∼11일

한송학 기자 2025. 5. 8.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함안군이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를 9일부터 11일까지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가 주제인 이번 축제는 41만㎡의 푸른 청보리밭과 4만6000㎡의 작약꽃밭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축제는 9일 오후 5시 화천농악 공연으로 시작되며 개막식과 가수 박서진 등 초대 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연·체험·먹거리 장터 등
함안군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밭(함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함안=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함안군이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를 9일부터 11일까지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가 주제인 이번 축제는 41만㎡의 푸른 청보리밭과 4만6000㎡의 작약꽃밭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축제는 9일 오후 5시 화천농악 공연으로 시작되며 개막식과 가수 박서진 등 초대 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열린다.

청보리밭 사잇길 걷기, 승마 체험,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체험·판매 부스 등 프로그램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먹거리 장터,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지역 예술인의 목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아라가야목조각 페스티벌’과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는 ‘제3회 청년 버스킹 경연대회’ 본선, '트로트 뮤지컬 청춘연가 갈라 콘서트’ 특별공연도 열린다.

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