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의혹 제기 PD에 “왜 이렇게 날 못 살게 구냐” (오재나)

이민지 2025. 5. 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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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억울하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오재나는 5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 리옹에서 입국한 백종원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김재환 감독은 5월 12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기자들의 만남을 이야기 하며 "백대표보다 친목을 다지는 것보다 내가 올리는 영상을 보는게 기사거리가 더 많을 것"이라며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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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뉴스엔DB
스튜디오 오재나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억울하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오재나는 5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 리옹에서 입국한 백종원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자신을 만나기 위해 공항을 찾은 '트루맛쇼' 김재환 감독에게 "왜 이렇게 나한테 못 살게 구냐. 나하고 악연이 있냐. 왜 그러시냐"라고 토로했다.

또 "방송 갑질 하신 적 있냐, 없냐"는 김재환 감독 질문에 백종원은 "없다"고 답했고 "전화 해서 출연자를 자른 적 없냐"고 재차 물었으나 "내가 누구를 자르냐"고 반문했다. 백종원은 이어 "지금도 점주님들이랑 만나서 신메뉴 개발하러 간다"고 밝혔다.

김재환 감독은 5월 12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기자들의 만남을 이야기 하며 "백대표보다 친목을 다지는 것보다 내가 올리는 영상을 보는게 기사거리가 더 많을 것"이라며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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