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8'이 마지막?.."30년 시리즈의 정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임파서블' 8번째 이야기가 마지막이라는 루머에 대해 답하지 않았다.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톰 크루즈와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등 한국을 찾은 '팀 미임파'가 참석했다.
앞서 톰 크루즈와 배우들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지난 7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김포국제공항 비지니스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8번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올해 62세인 톰 크루즈는 내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에서 육해공을 뛰어넘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선보인다.
앞서 '미션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이 이 영화의 마지막 피날레라는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톰 크루즈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톰 크루즈는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관객이 즐기길 바라는 영화다. 그래서 꼭 가서 보시길 바란다. 이번 편은 지난 30년 동안 나온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의 정점이다. 그 이상은 말씀 드리지 않갰다. 관객이 가서 직접 보고 즐기기를 바란다"라며 "저는 영화 만드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건 저의 특권이고 관객에게 즐거움 주는 것이 정말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5월 17일 개봉한다.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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