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곁 지킨 사람들에게 고마워…1600만 원 명품 플렉스 ‘역대급 선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지인들을 위해 1600만원을 플렉스 했다.
8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 ‘뿌시영’에 ‘FLEX 했시영 맥북부터 명품백까지 함 가보자아’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시영은 "생각을 해봤는데 되게 고마운 사람들이 많더라. 나한테 중요하고 고마운 사람들을 적어봤다. 이 사람들한테 선물을 하면 저한테도 그 친구들한테도 되게 좋은 이벤트이지 않을까"라며 플렉스 영상을 열었다.
이어그는 "내일부터 선물을 사서 다니려고 한다. 다 산 다음에 어떻게 줄지, 어떻게 놀래켜 줄지 생각하겠다. 서프라이즈 한 번 성공해보겠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날 이시영은 백화점을 찾아 상품권, 명품백, 신발, 지갑, 맥북 등 거침 없는 쇼핑에 나섰다. 총 1600만 원의 돈을 쓴 역대급 플렉스였다.
해당 콘텐츠에 대해 이시영은 "내가 몇 배는 더 행복해지는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돈 많이 벌어서 더더 자주 해줘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만 합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시영 아들은 현재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전 과정을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6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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