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도화, 6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 조만간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막내 도화(28·개명 전 찬미)가 오는 6월 결혼한다.
도화는 8일 SNS(소셜미디어)에 "함께 앞으로의 날들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6월 결혼을 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끝으로 도화는 "두 사람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이 글로 결혼 소식을 처음 접하는 지인분들께는 미리 연락 못 해 죄송하다. 늦지 않게 다 연락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AOA 막내 도화(28·개명 전 찬미)가 오는 6월 결혼한다.
도화는 8일 SNS(소셜미디어)에 "함께 앞으로의 날들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6월 결혼을 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도화가 예비 신랑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도화는 예비 신랑에 대해 "제 모든 순간을 따뜻하게 지지해 주고 곁을 지켜준 정말 다정하고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조만간 여러분께도 천천히 소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끝으로 도화는 "두 사람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이 글로 결혼 소식을 처음 접하는 지인분들께는 미리 연락 못 해 죄송하다. 늦지 않게 다 연락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도화는 2012년 AOA 찬미로 데뷔해 '심쿵해'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배우 활동도 병행하며 드라마 '얘네들 MONEY?!' '사랑공식 11M' '국가의 탄생' '두뇌공조' 등에 출연했다.
2022년 4월 김찬미에서 성을 어머니 따라 임씨로 변경한 뒤 이듬해 1월 이름도 도화로 바꿔 임도화가 됐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미성년자 때 만나" 김새론 목소리는 가짜?…전문가가 제기한 의문들 - 머니투데이
- 금성사·애니콜 로고 만든 재벌, 1400평 집 공개…"유산은 기부할 것" - 머니투데이
- '처가 손절' 이승기 "최근 1년 가장 행복"…근황 보니 - 머니투데이
- 박나래 "훔쳐간 명품백, 중고숍서 발견"…도난 사건 전말 고백 - 머니투데이
- "3초 한가인" KCM 아내, 일본 모델이었다…13년 만에 딸 공개도 - 머니투데이
- "못 보던 아내 속옷...애들 행색은 거지" 개그맨이 '불륜 탐정' 된 이유 - 머니투데이
- 차은우, 엄마 회사 통해 200억 탈세 의혹...그 법인, 전 주소지는 '장어집' - 머니투데이
- "오르는 종목만 올라" 15만전자도 싸다?...'오천피 시대' 뭘 살까 - 머니투데이
- "황하나 자수, 아이 때문 아냐...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말했다" - 머니투데이
- "역시 버핏이 옳다"...3억→17억 불린 직장인의 '투자 1원칙'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