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황금연휴 14만 명 방문…대표 관광지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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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흘간의 황금연휴 기간에 전북 임실군 주요 관광지를 찾은 인파가 14만 명에 육박하며 전북의 대표 관광지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연휴 기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임실치즈테마파크, 오수의견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이 1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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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흘간의 황금연휴 기간에 전북 임실군 주요 관광지를 찾은 인파가 14만 명에 육박하며 전북의 대표 관광지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연휴 기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임실치즈테마파크, 오수의견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이 1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4일에는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유료 입장객만 9200여 명에 달하며, 단일 입장객으로는 출렁다리 개통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이 기간 인근 카페와 음식점 등도 특수를 누렸다.
심민 임실군수는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임실군은 관광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작은 농촌지역이었다"며 "지금은 명실공히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5월과 6월에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과 치즈테마파크 장미원 등 주요 관광지에 계절꽃이 활짝 피어 더 많은 관광객이 우리 임실군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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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남승현 기자 n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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