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신규 가입자 113% 급증… 수수료 면제·첫 거래 리워드 통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파격적인 신규 고객 혜택을 앞세워 가입자 확대에 성공하고 있다.
웰컴 수수료 면제, 거래 종목 확대, 첫 거래 리워드 등 고객 체감 중심의 전략을 내세운 결과 올해 1분기 신규 가입자 수가 직전 분기 대비 무려 113%나 급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거래소 이용자 인식 변화 주도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파격적인 신규 고객 혜택을 앞세워 가입자 확대에 성공하고 있다. 웰컴 수수료 면제, 거래 종목 확대, 첫 거래 리워드 등 고객 체감 중심의 전략을 내세운 결과 올해 1분기 신규 가입자 수가 직전 분기 대비 무려 113%나 급증했다.

현재 거래지원 가상자산 중 일부 종목에 대한 수수료 무료 정책도 하고 있다. 1INCH, ANKR, ASTR, AXS 등 총 59종에 대한 거래 수수료를 무료로 운영 중이다. 이는 코인원 전체 거래지원 종목의 약 20%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수수료 부담이 낮아지면서 신규 유입뿐 아니라 거래 활성화 측면에서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신규 가입자에게는 계좌 연동 시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첫 거래만 해도 2만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지급하는 ‘첫 거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코드를 등록한 후 종목과 관계없이 매수·매도를 1회 이상 진행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구조다.
코인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신규 가입자 수는 직전 분기(2023년 10~12월) 대비 113% 증가했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가운데 체감 가능한 혜택으로 실수요층을 적극 공략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코인원 관계자는 “회원 가입부터 첫 거래, 다양한 종목에 이르기까지 사용자가 실질적인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만 해도 이익이 되는 거래소라는 인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혜택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휴가 내면 또 4일 쉰다”…6월 3일 선거일에 웃는 직장인들
- 한덕수 테마주 급등에 ‘200억’ 수익 터진 부부 ‘대박’
- 한국, 이대로면 15년 뒤 성장률 '0%'…충격 전망
- '탈당 선언' 김상욱 “이재명과 국가 방향성 논의하고 싶다”
- "우리집 침대 잘 맞지?"…日 톱여배우, 15살 연상 유부남과 대화 유출
- 어버이날 케이크에 ‘꽃 장식’, 독 될수도…농약 검출됐다
- 서민재 측 "임신 9주차, 남친 연락두절… 아버지 책임 다하라"
- “배 침몰하는데”…필사의 구조 속 ‘셀카 삼매경’…춤까지 췄다
- 박나래, 도난 사건 전말 "명품백 중고 숍 매물로 올라와"
- ‘캡틴서 적으로’ 김연경, 여자 대표팀과 상대하는 세계 올스타 주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