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구속 송치

김태원 기자 2025. 5. 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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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업가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늘(8일) 오전 뇌물죄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 의장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지역 사업가 송 모 씨로부터 2022년부터 경북 영주시 일대 아파트 건설사업 등과 관련해 수차례에 걸쳐 현금 약 1억 원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30일 박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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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지역 사업가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늘(8일) 오전 뇌물죄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 의장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지역 사업가 송 모 씨로부터 2022년부터 경북 영주시 일대 아파트 건설사업 등과 관련해 수차례에 걸쳐 현금 약 1억 원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30일 박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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