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역대급 감동 ‘가족사진’ 무대 “동생도 父도 많이 생각나”(사콜 세븐)

박아름 2025. 5. 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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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콜 세븐'에서 역대급 감동 무대가 공개된다.

5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TOP7은 팬들이 전해온 가슴 뭉클한 사연에 맞춰 무대를 선보이며 가족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로 표현한다.

춘길의 무대가 뭉클한 감정을 안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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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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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뉴스엔 박아름 기자]

'사콜 세븐'에서 역대급 감동 무대가 공개된다.

5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TOP7은 팬들이 전해온 가슴 뭉클한 사연에 맞춰 무대를 선보이며 가족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로 표현한다.

이날 선(善) 손빈아는 김진호 '가족사진'을 선곡한다. 손빈아는 "가정의 달이 다가오니 동생도 아버지도 많이 생각났다"며 애틋한 선곡 이유를 밝힌다. 무대가 시작되자 절절한 감정이 묻어나는 손빈아의 목소리에 스튜디오는 금세 먹먹함으로 채워진다. 이에 노래가 끝난 뒤에도 출연진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긴 여운에 잠긴다.

맏형 춘길도 아버지에 대한 꾹꾹 눌러 담은 감정을 무대 위에서 풀어낸다. 이태호 '아버지의 강'으로 무대에 선 춘길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 그동안 한 번도 부르지 못했던 곡"이라며 "오늘은 특별히 아버지를 추억하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고 싶다"고 고백한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울컥한 감정을 숨기지 못한 춘길은 이내 담담하지만 깊은 감성으로 곡을 채워간다.

춘길의 무대가 뭉클한 감정을 안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이어진다. 정통 트롯은 물론, 발라드와 러브송, 외국곡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감성을 두드린다. 여기에 TOP7의 유쾌한 입담과 한층 무르익은 케미까지 더해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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