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JLPGA 데뷔 라운드에서 선두권으로 존재감
백승철 기자 2025. 5. 8. 14:01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2025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 출전한 박현경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박현경(2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 라운드에서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
박현경은 8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 동코스(파72·6,675야드)에서 개막한 J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 첫날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써냈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박현경은 11번과 12번홀(이상 파4) 버디-보기를 바꾼 뒤 파행진을 이어갔다. 이후 2번홀(파3) 버디로 상승세를 탔고, 3번홀(파4)과 9번홀(파5) 버디를 골라냈다.
오후 2시 현재 이민영(33)이 난코스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고, 박현경은 1타 차 공동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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