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는 8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가 주관하며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 세대 간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효행 실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다양한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대전시는 8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가 주관하며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 세대 간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효행 실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다양한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8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news24/20250508135721992ovme.jpg)
기념식은 노인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한민족예술단이 마련한 찾아가는 예술제와 장기 자랑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는 효 실천에 기여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개인 효행자 안세존씨(70세·동구)와 원혜선씨(55세·서구)가 선정됐으며, 대전시장 표창은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부문 총 12명이 수상했다.
이장우 시장은 기념사에서 “365일 어르신을 존중하는 친화 도시를 만들겠다”며 “특히 가정의 달에는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박희석 기자(news26@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43% vs 김문수 29%'…'이재명 44% vs 한덕수 34%' [NBS]
- '수업'은 거부하면서 '장학금'은 받고 싶다?⋯4600여 명 의대생, 국가장학금 신청
- '갤럭시S25 엣지' 13일 공개…얇은 두께 강조
- "창업비 40% 절감"⋯노브랜드 버거 '새 가맹모델'
- '김문수-한덕수 토론' 결국 무산⋯2차 회동 성과도 안갯속[종합]
-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농산물품질원 특사경 조사까지 받는다
- 권성동 "김문수 회견, 한심해⋯중견 정치인 맞나"
- 비의료인 불법 요양기관 신고한 제보자, 포상금이 무려 16억원?
- '블랙커피', 하루 2잔이면 인슐린 저항성 23%↓⋯특히 '이 성별'에 효과적
- 과기정통부, 4000억 규모 'K-클라우드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