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박희석 2025. 5. 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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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8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가 주관하며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 세대 간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효행 실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다양한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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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효문화 확산과 세대 공경 실천 강조

[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대전시는 8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가 주관하며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 세대 간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효행 실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다양한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8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

기념식은 노인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한민족예술단이 마련한 찾아가는 예술제와 장기 자랑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는 효 실천에 기여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개인 효행자 안세존씨(70세·동구)와 원혜선씨(55세·서구)가 선정됐으며, 대전시장 표창은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부문 총 12명이 수상했다.

이장우 시장은 기념사에서 “365일 어르신을 존중하는 친화 도시를 만들겠다”며 “특히 가정의 달에는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박희석 기자(news2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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