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5 APEC 정상회의 만찬장 주차장 정비 공사
최창호 기자 2025. 5. 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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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올 10월 2025 APEC 정상회의 만찬장인 경주박물관 동측에 있는 월성 주차장 정비 공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곳은 박물관 방문객과 관광객을 위한 주차 공간으로 이용된 곳이다.
시는 총 25억 원의 사업비로 1만4095㎡ 부지에 일반 차량 214면, 장애인 8면 등 총 264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한다.
경주시는 "주차장 공사로 5월부터 9월까지 승용차와 대형 버스 주차를 할 수 없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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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올 10월 2025 APEC 정상회의 만찬장인 경주박물관 동측에 있는 월성 주차장 정비 공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곳은 박물관 방문객과 관광객을 위한 주차 공간으로 이용된 곳이다.
시는 총 25억 원의 사업비로 1만4095㎡ 부지에 일반 차량 214면, 장애인 8면 등 총 264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한다.
경주시는 "주차장 공사로 5월부터 9월까지 승용차와 대형 버스 주차를 할 수 없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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