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원대병원 상임감사에 이광우 임명
이설화 2025. 5. 8.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대병원 상임감사에 춘천 출신 이광우(49) 전 노용호 국회의원 보좌관이 선임됐다.
교육부는 8일 이 전 보좌관을 강원대병원 상임감사에 임명했다.
이 신임 상임감사는 노용호 국회의원 보좌관, 김진태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지냈다.
그는 "감사 본연의 업무와 더불어 강원지역 유일의 거점 국립대 병원으로서 필수의료 확충 등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대병원 상임감사에 춘천 출신 이광우(49) 전 노용호 국회의원 보좌관이 선임됐다.
교육부는 8일 이 전 보좌관을 강원대병원 상임감사에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12일부터 2028년 5월 11일까지 3년 간이다.
이 신임 상임감사는 노용호 국회의원 보좌관, 김진태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지냈다. 그는 “감사 본연의 업무와 더불어 강원지역 유일의 거점 국립대 병원으로서 필수의료 확충 등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병지 대표 사퇴 촉구’ 현수막에 강원FC, 춘천시 경기장 출입 금지 논란
- [속보] 권성동, 단식으로 단일화 압박…“김문수, 이제 결단해달라”
- 강릉 출신 노행남 판사 “이러고도 당신이 대법관입니까?”공개 비판
- SKT “유심교체 못한채 출국, 피해 생기면 책임지고 보상”
- 로또 1등 춘천·강릉 등 전국 20명 당첨… 각 13억8655만원씩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건진 자택서 발견된 5000만원 신권 뭉치…한은 “금융기관에 보낸 돈”
- 105세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대통령이 실패하는 이유'
- 윤여정 “내 아들은 동성애자”…가족사 최초 고백
-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강원FC 선수 강지용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