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오는 7월 ‘제1회 방위산업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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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8일 처음 시행되는 '방위산업의 날'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가 열린다.
8일 방위사업청은 오는 7월 방위산업의 날 공식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방위산업의 날은 방위산업 종사자들의 헌신을 기리고 산업의 성과를 되짚으며,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제정됐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방위산업 부품·소재·장비 대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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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8일 처음 시행되는 ‘방위산업의 날’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가 열린다.
8일 방위사업청은 오는 7월 방위산업의 날 공식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방위산업의 날은 방위산업 종사자들의 헌신을 기리고 산업의 성과를 되짚으며,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제정됐다.
기념식에선 방위 산업 발전에 헌신해 온 인물들에 대한 정부 포상과 기념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의 전략적 가치를 사회 전체와 나누는 새로운 문화 행사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방위 산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도 개최한다. 초등학생부터 일반 국민까지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누구나 방위산업에 대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방위산업 부품·소재·장비 대전’을 연다. 국내 방산 부품 산업의 기술 수준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정책 발전 콘퍼런스와 국방 기술 기반 창업 경진대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의 글로벌 방향성과 전략을 고민하기 위한 국제학술 세미나, 지역 현장에서의 참여형 프로그램 등도 진행한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국가를 지키는 힘, 미래를 여는 산업’이라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방위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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