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어버이날 돌아가신 父 추모 먹먹 “벌써 4년‥가슴 한편 텅 비어”
서유나 2025. 5. 8. 13:14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모했다.
솔비는 5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빠 천국 간 지 벌써 4년이 흘렀네… 천국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고 있을지 궁금하다. 나는 아빠가 그토록 사랑했던 꽃을 그리고 아빠가 있는 천국을 상상하며 아빠를 잊지 않고 항상 함께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아버지를 모신 봉안당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솔비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은 2021년 5월 8일로 기록되어 있다. 어버이날 딸의 곁을 떠난 사실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솔비는 "가끔 힘들고 지칠 땐 괜시리 아빠가 있을 거 같은 하늘을 보게 돼. 아빠가 지켜보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더 힘을 내 보기도 하고… 그럼에도 가슴 한켠이 늘 텅빈 거 같아. 아빠가 말했듯 나도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재밌고 즐겁게 살아갈께… 세상의 단 한 사람… 나의 아빠 사랑해. 어버이날 아빠 4주기"라고 덧붙이며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배우 윤세아는 "아빠 사랑을 그리는 중이었구나. 그래서 더 솔비 그림이 따뜻했구나. 토닥토닥"이라며 솔비를 위로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1984년생 솔비는 2006년 타이푼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현재는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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