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게 '기습 입맞춤'한 여성, 검찰 송치

CBS노컷뉴스 송선교 기자 2025. 5. 8. 12: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포옹 행사서 진에게 기습 입맞춤
최근 입국해 경찰에 자진 출석
X 캡처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진이 군 복무를 마친 다음 날인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1천 명과의 프리허그 행사에서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같은 달 19일 누리꾼으로부터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A씨는 최근 입국해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또 다른 여성 1명은 여전히 행방을 알 수 없어 수사 중지 상태에 놓여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송선교 기자 ssg@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