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득녀' 손담비, 이규혁♥ 붕어빵 딸 공개..입매까지 판박이
이게은 2025. 5. 8. 12:28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득녀 후 가족 셀카를 공개했다.
8일 손담비는 "사랑하는 사람이 한 명 더 생겼네. 오빠랑 우리 해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규혁은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딸바보 면모가 여실히 담겨있는 표정. 특히 딸은 눈매와 입매 등이 이규혁을 더 닮아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이규혁 옆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가족의 단체샷을 사진으로 담은 모습. 화목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달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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