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산불 피해 복구에 488억 원"…내년부터 순차적 복구
이주상 기자 2025. 5. 8. 12:21
지난 3월 영남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국가유산을 복구하는데 500억 원 가까이 필요할 전망이라고 국가유산청이 밝혔습니다.
영남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는 모두 36건으로, 국가유산청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복구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주상 기자 joos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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