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불만에 둔기 든 70대 여성…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입건

홍수영 기자 2025. 5. 8. 1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주민센터에서 과태료에 불만을 품고 공무원을 위협한 70대가 입건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70대 여성 A 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전날(7일) 오전 9시30분 쯤 제주시 소재 주민센터에서 둔기를 들고 공무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불법 쓰레기 투기로 과태료 20만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 주민센터에서 과태료에 불만을 품고 공무원을 위협한 70대가 입건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70대 여성 A 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전날(7일) 오전 9시30분 쯤 제주시 소재 주민센터에서 둔기를 들고 공무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불법 쓰레기 투기로 과태료 20만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gw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